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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해보는 거다 될 때까지 해보는 거다 저는 순발력보다는 지구력이 강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백미터 달리기는 정말 못하지만예전부터 오래달리기는 전교에서 상위권에 놀 정도 였으니깐요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마라토너를 꿈꾼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그렇고 몸도 돼지가 돼서일단 살을 빼야 하지요 ㅎ여튼 지구력은 여전히 남아 있어서어떤 일을 하던 간에 끝장을 보는 성격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저는 이런 생각으로 앞만 보고 뛰어 온 것 같은데요어떻게든 될 때까지 버티고 해보니깐 나쁘지 않게 살아온 것 같아서저 자신한테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ㅎ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실력 좋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고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ㅎ포기 하지 마세요 ㅎ버티면 이기는 거니깐요 ㅎ 더보기
복숭아가 땡길 때 복숭아가 땡길 때 복숭아는 생각보다 먹기 힘든 과일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깎기도 뭔가 애매하고 개인적으로 과일로 먹으면뭔가 신 맛도 강해서 잘 먹지는 않습니다주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지요 그래서 저는 주로 가게에서 복숭아 주스로 사먹습니다 그래도 가끔 복숭아가 과일로 땡길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는 많이도 말고 한 두 개 정도 깎아서 와이프랑 거실에서 먹으면뭔가 기분이 좋더라구요이렇게 뭔가 애매한 과일은 어쩌다 먹는게 맛있는거 같습니다그렇다고 복숭아 자체는 싫어하지는 않습니다주스 중에 제일 좋아하는 주스는 복숭아주스 입니다결국 제 성격이 특이하다는 결론이 ㅋㅋㅋ여튼 오늘 같이 간절기에는 복숭아도 괜찮은 과일인거 같습니다 ㅎㅎ말이 나온 김에 복숭아 사가지고 집에 가야겠네요 ㅎㅎ 더보기
미술관 가는 길 미술관 가는 길 미술 감상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종종 시내에 나가서 미술관을 갑니다요즘은 무료로 전시관람할 수 있는 곳도 많아지고또한 그 퀄리티도 상당해서 하루정도 날 잡고 봐도다 못보고 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그럴 때는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런데요 그래서 혼자 있고 싶은데 정작 심심할 것 같은 날에는미술관에 가는 편입니다생각도 하고 작품감상도 하면 기분 전환도 되고가끔 인식의 변환을 요구하는 작품을 만나면 또 한번나의 선입견을 수정하기도 하는데요미술이라는 것이 밥을 먹여주는 건 아니지만생각을 바꾸어주고 프레쉬하게 만들어주는 점에서없어서는 안될 것이지요영화관 데이트도 좋지만 가끔 실내에서 이야기도 하면서연인과 미술관 데이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ㅎ완전 강추합니다 ㅎ 더보기